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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었으면 그만 이지' 화제의 어른 김장하 선생스크랩된 좋은글들 2025. 8. 5. 16:25
김장하 선생님은 1944년 경남 사천시 정동면 노천마을 출신으로 진주시 동성동 남성당 한약방을 운영하셨으며 가난한 중·고교·대학생 등에게 장학금 및 학비 지원하셨고 명신고등학교 설립 및 운영, 1991년 국가에 헌납 히셨다고 합니다.
그분의 삶의 철학은 “돈은 똥과 같다. 모아두면 악취가 나지만, 뿌려놓으면 거름이 된다.”라는 가치관 아래 집착 없이 베푸는 진정한 자비 정신( 무주상보시(無住相布施) 을 실천하셨다고 합니다.
2025년8월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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