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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현충원 참배낙서장 2026. 1. 15. 17:52
신년이 되면 습관처럼 현충원을 찾는다. 현충원을 찾아 참배를 하면 마음속으로도 편안함을 느낀다. 지난주에는 박정희 대통령 기념관을 찾아봤다. 오늘 현충원을 찾았다.
현충탑앞에서 간단히 참배를 했다. 그리고 현충원 셔틀버스를 타고 이승만 대통령묘소, 박정희 대통령 묘소, 박태준 포철회장 묘소, 서윤복 선수 묘소등을 찾아 참배했다. 그리고 친구의 형님묘소를 참배했다.
지난달 대학친구가 소천했다. 이소식을 들은 미국에 있던 친구가 조의를 부탁하면서 송금을 해왔다. 환률을 적용하다보니 조의 금 잔액이 조금남아 그것을 무었할까 하다가 그친구 형님이 동작동 현충원에 안장되어 있는 것을 알고 현충원 안내실에 가서 묘지위치를 안내받아 찾아 가 헌화했다.
2026년 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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