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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충원 참배
    낙서장 2025. 8. 19. 07:13

    지난 815일은 육영수 여사가 1974815일 광복절 기념식 도중에 저격을 당해 서거하신지 51주기가 됩니다. 뒤늦게라도 생각이 나서 현충원을 참배하였습니다. 그리고 그 앞에 머리를 속여 잠시 기도했습니다.

     

    은혜로운 하나님 아버지, 나라와 국민을 위해 헌신하신 고 육영수여사를 기억하며 기도합니다. 주님! 어려웠던 시대에 우리 백성들을 위하여 눈물을 닦아주시고 나라의 아품을 함께 짊어지시며 어머니의 마음으로 섬기셨던 그분의 삶을 잊지 않게 하여 주시옵소서.

     

    육영수여사께서 보여주셨던 사랑과 희생 그리고 국민을 향한 따뜻한 돌봄이 오늘의 이땅에 지도자들과 백성들에게 본 되게 하옵소서. 주님! 그분의 발자취를 기리며 우리가 더욱 정의롭고 평화로운 나라를 세우게 하시고 나아가 분단된 조국에 화해와 일치를 이루게 하소서.

     

    이제는 주님의 품에서 안식 중에 계실 육영수여사의 영혼을 평화로이 지켜주시고 그분의 뜻을 이어받아 나라가 사랑과 화합의 길을 걷게 하소서 이 모든 말씀을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그곳 방문을 마치고  이승만 대통령묘소, 충혼탑참배, 박태준  전 포철회장, 채명신 장군묘등 현충원 이곳 저곳을  돌아봤습니다. 

    2025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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