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기예보에 내일 눈이 많이 올것이라 했다 몸이 불편하니 눈없는 오늘 산정상이라도 가서 나름대로 월라벨를 기원하고 싶었다. 독립문역 근처에 있는 안산 둘레길과 정상인 봉수대에 가려고 했다. 이제 언제라도 오너라 하고 부르면 가야할 입장이라 항상 오늘 살고 있는 것을 감사하며 세상을 긍정적으로 살고 싶다.
가끔은 친구들이 산에 갈때는 혼자가지 밀라고 하고 집사람은 산꼭대기는 위험하니 가지말라고 잔소리가 심하여 그렇겠다고 하고 나오지만 산 근처에 가면 정상에 가고 싶은 충동에 자신도 모르게 정상으로 향한다.
오늘도 봉수대가 있는 정상으로 갔더니 많은 젊은이들이 있었다. 그들이 사진을 찍으며 즐기는 모습이 젊고 아름답게 보였다. 그들을 배경으로 같이 찍었다. 그러면서 그들을 위해 덕담한마디 하겠다고 했더니 호기심있게 귀를 기우리고 있었다.
금년에는 꿈을 가지고 살라고 했다. 마음속으로는 금년에는 복 많이 받고 월라벨로 일은 적당히 하고 그리고 더욱 자신을 위해 노력하는 새해가 되기를 기원해고 싶었다. 이것은 내 자신과 여러분 모두에게 바라는 덕담이고 싶다.
2026년 1월 10일







'낙서장' 카테고리의 다른 글
행복한 인생을 위해, 나에게 맞는 목표를 세우라 (0) 2026.01.11 한전 전우회 신년 인사회 (0) 2026.01.11 안성기 배우가 우리에게 남긴 마지막 숙제: “착한 사람으로 살아라” (0) 2026.01.10 하나님이 보시기에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1) 2026.01.09 박정희 대통령 기념관 관람 (0) 2026.0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