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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산 산책: 새봄에 새 마음으로낙서장 2026. 2. 11. 17:37
지하철 3호선 동대입구에서 하차하여 남산을 향해 걸어갔다. 가면서 유관순동상, 이승만 전대통령 동상을 돌아봤다. 세상이 어수선하다보니 나라걱정을 하게된다. 잘사는 나라 안전한 나라 그리고 서로 서로 배려하며 사는 나라. 나의 작은 회망이며 욕심이기도하다. 남산북측 산책로를 따라 가다가 좌측 계단을 통해 남산 타워쪽으로 가는 길을 올라갔다.
계단이라 조금힘들기는 했지만 입춘이 지난지 일주일이 되어서인지 마치 날씨가 봄이된것 처럼 포근하게 느꼈다. 팔각정에서 계단따라 안중근의사 기념관을 향해 하산했다. 안중근 동상앞에 섯다.
안중근의사의 동상앞에 설때마다 그의 평화사상과 독립정신, 그의 외침이 우리에게 게 경고를 주지만 우리는 잊고 있는것은 아닌가 느껴진다. 그곳에서 시청 도서관에 들려 유성룡의 징비록을 발려왔다. 그책을 내용을 다시한번 새기고 싶었다.
2026년 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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