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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는 지하철 3호선 독립문역 5번출구를 나와 무학재하늘다리를 건너 인왕정에 도착한후 해골바위을 지나 서울 성곽길으로 가서 다시 정상으로올라가는 코스를 택해 올라갔다. 날을 흐렸으나 기온은 따뜻했다. 자하문으로 나와 그곳에서 다시 경복궁으로 갔다가 광화문 광장에 도착한후 귀가했다.
인생 8학년을 살면서 나름대로 이렇게 걸을수있으니 감사하다. 우리나라 좋은 나라다. 그럴수록 우리 국민들도 모두가 잘되도록 각자의 위치에서 역활을 하여야 하지않을까 싶다. 우선 나를 포함 우리부터 ~~
2026년 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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