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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산 연주대를 올라가려고 했다. 관악산에 와보니 전날 눈이 많이 와서 눈이 쌓여있었다. 일단 올라가보려고 했다. 젊은 친구들은 그래도 잘들올라가고 내려오는 사람들을 보니 거의 아이젱을 착용하고 있었다. 그래도 미끄럼을 참고 깔딱고개을 넘어갔다. 이정표에는 연주망이 800미터라 되어 있었다. 나의 몸콘디션으로 보아 아이젱이 없이는 무리라 생각하고 아쉽긴 하지만 안전이 우선이라생각하고 오던길을 되돌아 왔다.
2026년 3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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