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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승만 대통령 탄신 151주년에 우리가 이어받아야 할 위대한 유산
    낙서장 2026. 3. 26. 23:55

    오늘은 대한민국 현대사의 거인, 우남 이승만 대통령의 탄신 151주년을 맞이하는 뜻깊은 날입니다.  이승만 건국대통령 탄신 151주년 기념식이  3월 36일 정동교회에서 거행되었습니다.   5천 년 한반도 역사에서 일찍이 없었던 '자유민주주의''기독교 정신'의 토대 위에 나라를 세운 그분의 발자취를 되새겨보고자 합니다.

     

    1. 역사적 거인, 이승만이 세운 4대 기둥

    많은 이들이 미국의 워싱턴이나 링컨을 위대하다고 말하지만, 불모지였던 이 땅에 자유의 씨앗을 뿌린 이승만 대통령의 업적은 그에 못지않은, 아니 우리에게는 그보다 더 위대한 기적과 같습니다.

     

    교육 개혁: "배워야 산다"는 신념으로 의무교육을 도입하여 문맹률을 획기적으로 낮추고, 오늘날 대한민국 인적 자원의 토대를 닦았습니다

    농지 개혁: '경자유전'의 원칙 아래 농민들에게 땅을 돌려줌으로써, 공산화를 막고 대한민국 경제 발전의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기독교 신앙과 자유: 한반도 역사상 최초로 여호와 하나님을 경외하는 신앙의 자유를 헌법적 가치로 세워 정신적 근간을 마련했습니다.

    철저한 반공과 한미동맹: 북한의 위협 속에서 반공 국가로서의 정체성을 분명히 하고, 한미상호방위조약을 통해 오늘날 우리가 누리는 번영의 안보 울타리를 만들었습니다.

     

    2. 대한민국 계승을 위한 우리의 자세

    이승만 대통령이 닦아놓은 이 위대한 터전 위에서, 이제 우리는 어떤 마음가짐으로 미래를 준비해야 할까요?

     

    건국 정신의 올바른 이해와 교육

    근현대사를 바로 알고, 대한민국이 어떤 고난과 결단 속에서 탄생했는지 후세에게 정확히 전달해야 합니다. 자유민주주의의 가치는 결코 공짜로 얻어진 것이 아님을 기억해야 합니다.

     

    신앙과 도덕성의 회복

    이승만 대통령이 강조했던 기독교적 가치관과 도덕적 기초를 회복해야 합니다. 정직과 근면, 그리고 이웃을 사랑하는 마음이 국가 발전의 원동력이 되어야 합니다.

     

    자유 수호를 위한 단호한 의지

    반공 정신은 단순한 이념의 대립이 아닙니다. 인간의 존엄성을 파괴하는 체제로부터 우리의 자유를 지키겠다는 결연한 의지입니다. 급변하는 국제 정세 속에서 안보 의식을 더욱 공고히 해야 합니다.

     

     

     

    우리는 그가 남긴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는 가르침을 다시금 가슴에 새겨야 합니다. 탄신 151주년을 맞아, 위대한 건국 대통령의 정신을 계승하여 더 부강하고 정의로운 대한민국을 만들어갈 것을 다짐해 봅니다.

     

    "하나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 

     

    2026년 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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