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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 이라면 어떻게 할 것인가낙서장 2026. 4. 27. 07:01
교회도서실에서 찰스 셸던(Charles M. Sheldon)의 고전 명저 『예수라면 어떻게 할 것인가(In His Steps)』라는 책을 빌렸습니다. 이책은 1897년 초판이 발행된뒤 지금까지도 전 세계 수많은 그리스도인에게 깊은 울림을 준 책입니다. 성질이 급해선가 미리 이책을 AI에게 소개해달라고 했더니 그( AI 컴퓨터)는 책의 핵심 내용과 우리가 이 시대에 가져야 할 삶의 자세를 다음과 같이 소개해주었습니다
1. 이 책은 미국의 작은 도시 '레이먼드'를 배경으로 합니다. 어느 날, 일자리를 잃고 방황하던 한 부랑자가 교회 예배 도중 "예수님을 따르는 삶이란 무엇인가"라는 근본적인 질문을 던지며 쓰러져 죽는 사건이 발생합니다. 이에 큰 충격을 받은 헨리 맥스웰 목사와 성도들은 다음과 같은 결심을 하고 이를 1년 동안 실천에 옮기기로 서약합니다.
"어떤 일을 하든지 먼저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실까?(What Would Jesus Do?)'라고 스스로에게 묻고, 그 답대로 행동한다."
이 서약은 지역 사회의 각계각층(신문사 편집장, 가수, 사업가 등)으로 번져나가며, 개인의 이익과 사회적 관습을 뛰어넘는 놀라운 변화의 물결을 일으킵니다.
2. 우리가 이 시대에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가
① '질문'하는 삶의 회복
현대인은 너무 바쁘게 살아가며 습관적으로 결정을 내리곤 합니다. 하지만 이 책은 모든 행동 앞에 잠시 멈춰 서서 "예수님이라면..."이라는 필터를 거치라고 조언합니다. 이는 단순히 종교적 행위를 넘어, 자신의 양심과 가치관에 비추어 '옳은 길'을 가려는 끊임없는 자기 성찰을 의미합니다.
② 이웃을 향한 구체적인 '배려와 사랑'
책 속의 주인공들은 자신의 편안함이나 경제적 이득을 포기하면서까지 어려움에 처한 이들을 돕습니다. 우리가 사는 이 시대는 각자도생의 시대라고 하지만, 그럴수록 주변의 소외된 이웃에게 관심을 가지고 작은 친절을 베푸는 것이 진정으로 아름다운 세상을 만드는 길입니다.
③ 신념을 행동으로 옮기는 '도전'
생각만 하는 것은 세상을 바꾸지 못합니다. 셸던은 신념이 행동(In His Steps, 그분의 발자취를 따라)으로 나타나야 함을 강조합니다. 나이가 적든 많든, 자신이 처한 환경에서 할 수 있는 최선의 선한 행동을 찾아 실천하는 '도전' 정신이 필요합니다.
④ 보상을 바라지 않는 '희생'
예수님의 삶은 희생의 삶이었습니다. 오늘날 많은 이가 '나에게 이득이 되는가'를 먼저 따지지만, 때로는 손해를 보더라도 정의와 사랑을 택하는 용기가 이 시대의 어둠을 밝히는 등불이 됩니다.
읽으면서 제가 평소 강조해 하고 있는 '감사, 배려, 도전'이라는 세 가지 삶의 철학은 이 책의 메시지와도 맞닿아 있다고 느껴집니다. 여러분은 이미 세상에 선한 영향력을 전하시는 분들이라 생각하기에, 우리 다시 한번 신발끈을 ~~
2026년 4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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