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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 안산 둘레길 산책낙서장 2025. 9. 3. 15:06
안산둘레길과 봉수대 산책했다. 늘다니던 길이긴 하지만 저녁에 비가 많이 왔는지 산길이 여러곳이 패여 있었다. 날씨는 맑아 산책하기는 쾌적한 분위기였다. 등산하는데 이제 세월이흘러서인지 아주 힘들게 느껴졌다. 조금올라가다 쉬고 또 올라가다 쉬고을 반복했다. 봉수대에 올라가 옆에 있던 백발노인이 있길래 대단하시다고 칭찬하면서 연세를 물으니 팔십이 될것이라 했다. 나보다 젊다 생각하니 나도 건강한 축에는 속한다는 생각을 하니 감사한 마음이 들기도 했다. 독립문역 지하도 안에 태극기의 모습들이 전시되어 있어 스마트폰에 담았다.
2025년 9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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