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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둘째날 사려니 숲길 산책낙서장 2025. 11. 27. 20:41
전날 택시기사로부터 사려니 숲길은 좋다고 했다. 사려니 숲길은 비자림로 사려니 숲길입구에서 약 10키로 미터되는 난이도가 평범한 3시간정도 걸리는 코스라했다. 제주 종합 터미널로 가서 그곳에서 381번뻐스를 타고 사려니 숲길로 향했다. 약 50분이 소요되는 듯했다. 10시반경 사려기숲길 입구에서 하차하여 입산했다. 울창한 나무로 되어 있는 미로를 따라 올라갔다. 그숲길은 비교적 쉬은 평범한 길로 되어 있었고 등산하기는 편했다. 길가에 탐스럽게 과일 같은 열매가 있기에 그곳으로 가려는데 그것은 독성이 강하므로 만지지말라는 천남성주의란 경고판이 그옆에 세워져 있었다. 조심 해야지 하는 생각을 했다. 그곳 길은 처음 가는 길이라 갈림길에서 헤메기도했다. 리본이 부착한길로 따라 들어갔더니 길이 끊겨있었다. 되돌아 나와 한현지인을 만나 물으니 버섯 농장기로 잘못들어간 것 같다고 했다.
들어갔던 길이 끊겼기에 되돌아 나왔지만 그렇지 않으면 헤맸을 것이란 생각도 했다. 길옆에는 노루가 출몰한다는 광고가 있는데 정말 그옆에서 노루가 처다보고 있었다. 스마트폰으로 샸터를 눌렀으나 잘포즈를 취해주지않아 사진은 볼품이 없었다. 그렇게 걷다보니 10키로를 걸었다. 숲길 출구에 나와서 종합 터미널로 가는 버스를 타고 호텔로 돌아왔다.
2025년 11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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