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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서울에 첫눈이 많이 내렸다는 뉴스를 듣고 아침 일찍 창문을 열고 바라보니 하늘에 보름달같이 큰 달이 하늘에서 대낯 처럼 비치고 있었다. 그눈길을 걸어보려고 두틈한 옷을 입고 거리로 나왔다. 청계천고산자교에서 살곶이 공원까지 산책했다. 그리고 시청광장 과 광화문 광장을 산책했다. 2025년 12월 5일

달이 대낯 처럼 비치고 있다.

스마트 폰으로 화대 촬영한 달모습



시청광장


청계천 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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